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이 너무 난해하다 생각했습니다.
말장난이 너무나 많았고 중요하다 생각했던 부분들보다 이거까지 알았어야 했나..? 싶었던 문제들의 비중이 꽤 있다 느꼈습니다.
체김상 만점을 받으려고 공부해야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겠는데…?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시험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재수를 직감했습니다. ㅠ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라는 생각으로 13회차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다는 느낌이 너무 많아서 아쉽지도 않네요. 책을 몽땅 외웠어야 했나봅니다. 13회차는 지난 기출 또는 빈출 개념에서 나오길 희밍하며 허심탄회한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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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기출문제보다 지문 자체가 난해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A라고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단어를
A* 라고 표현해서 문제를 내거나
의미도 없이 지문자체를 억지로 빼낸 문장이라던가
현업자나 해당 업무 종사자들도
바로 풀어내지 못하게끔 한 듯 한데.. 그냥 구렸습니다.
지난 번에 PT앱으로 무난하게 adsp 합격을 해서
이번에도 별도로 PT앱 결제해서 이용했는데
이런식의 출제방식이면 기출돌리면서 개념보는 것보다
그냥 교재 하나사서 통독만 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